최종편집:2021-04-18 오전 10: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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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새해 1월도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을 지나 하순으로 접어들었..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나는 못 배워 고생하지만 자식 새끼들은 잘 가르쳐 고생시키지 않겠다... 
이제는 처가살이하는 것을 예사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고 또 사회가 그렇게.. 
안수정등이란 안수(岸樹)는 언덕 위의 나무이고 정등(井藤)은 그 나무 .. 
향토사를 연구하면서 이번 여름 많은 공부를 하였다. 특히 조선시대에 그.. 
옛 어른들 말씀에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을 자주 들어 왔다. 독자들께.. 
청도군 운문면 대천리에 소재하는 이모정(二慕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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