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신문 시작페이로 설정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군정정치종합의원동정청도동정종합

최종편집:2020-08-07 오후 05:27:57

전체기사

군정

정치

종합

의원동정

청도동정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군정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 종합전략 마련한다

7.28일, ‘경상북도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착수보고회 개최 -
- 현장 목소리 담은 정책 발굴로 농가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 기대

2020년 07월 28일(화) 16:52 [인터넷청도신문]

 

ⓒ 인터넷청도신문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28일 경북농민사관학교에서 도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성공적인 먹거리 종합전략 수립을 위한 ‘경상북도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는 도 관련부서, 교육청, 유관기관․단체, 식품산업 분야 교수 등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용역착수 보고와 참석자들의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푸드플랜은 생산․가공․유통․소비․재활용의 순환적 모델을 기본구조로 먹거리와 관련한 안전, 영양, 복지, 환경, 일자리 등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종합전략을 말한다.

경북도는 성공적인 푸드플랜 수립을 위해 지역내 공감대 형성을 선결 과제로 삼고 푸드플랜 아카데미 운영과 민관 거버넌스 구성을 과업수행의 시발점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민관의 참여와 협력으로 내실있는 먹거리 정책을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군별로 먹거리 생산․소비․교육․문화 기반이 다양하기 때문에 지역 먹거리 현황을 점검하고 시군 협력을 통해 도단위 먹거리 체계를 구축한다. 대도시 연계형과 기업체급식 연계형, 전통시장 연계형과 취약계층 연계형 등 다양한 시․군별 특성을 고려해 도 푸드플랜에 담을 계획이다.

경북도는 공공먹거리 지원을 위한 주체 육성 필요성을 확인하고 도단위 통합조직 구성 및 실행을 위한 전략도 함께 모색한다.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 “우리 지역색을 반영한 맞춤형 푸드플랜 수립으로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농가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한호 기자  chd0005@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인터넷청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터넷청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정기인사 ..

아이돌봄 우수사례 경북, 여성가족..

영천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에이즈 예방 교육

학교 밖 청소년, 우리의 권리는 우..

이철우 도지사, 신임 경상북도독립..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수질관리 담당..

청도경찰서 청렴동아리 ‘감고을 죽..

청도군, 농지정보시스템 교육 실시

청도축산농협.

최신뉴스

이만희 의원,  

경북교육청, 시설공사 명예감사관 ..  

경북교육청, 찾아가는 평화·통일 ..  

2020년 제2회 초졸‧중졸R..  

경북교육청, 여름방학 중 기초학력..  

임종식 경북교육감, 직무수행 지지..  

경북도농업기술원, 긴 장마 이후 ..  

경북도, 휴가철 도내 야영장 오수..  

이철우 도지사, 통합신공항 유치 ..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 새마을 주요사업 지침회의 개..  

청도군, 공직자 적극행정 추진현황..  

청도군장애인복지관, 장수행복학교..  

청도고,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학업..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인터넷청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5-81-12007 / 주소: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청화로 71-11 / 발행인: 정한호 / 편집인 : 최현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한호
mail: chd0005@hanmail.net / Tel: 054-371-0005 / Fax : 054-371-077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58 / 등록일 : 2010년 12월 6일
Copyright ⓒ 인터넷청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