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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사회에서도 애국 사랑은 이어져……

이서중 학생회 자치회 중심 학도병 추모
행사 1년 프로젝트로 진행돼

2020년 06월 29일(월) 13:01 [인터넷청도신문]

 

ⓒ 인터넷청도신문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제16회 이서중학교 6.25 참전 전몰학도병 추모식 및 6.25 70주년 추념식이 6월 24일(수) 9시 이서중학교(교장 이외준) 교정에서 이서중학교 학생자치위원회 주관과 이서중학교 호국통일 답사 준비위원회 후원으로 거행되었다.

이서중학교 6.25 참전 전몰 학도병 추모식은 6.25 전쟁이 발발하자 나라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이서중학교 제1회 졸업생 중, 중3 재학생 32명이 군에 자원 입대하여 전쟁의 최전선에서 싸우다 4명이 순국한 것을 애도하기 위해 매년 거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보훈청에서 주관하던 추모식을 이서중학교 학생자치위원회와 이서중학교 호국통일 답사 준비위원회에서 공동으로 기획하였다. 6.25 참전 학도병이신 이태희, 박재욱님이 참석하고자 하였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학생회 중심으로 식이 진행되었다.

ⓒ 인터넷청도신문

추모 행사는 이서중학교 전교생과 전교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국민의례, 교장선생님 및 학생회장의 추모사, 학생회의 추모 시 낭독, 롤링페이퍼 전달식 및 감사패 전달 등의 순으로 약 1시간 가량 진행됐다. 특히, 학생회에서 직접 준비한 롤링페이퍼에는 전교생들이 학도병 선배님들에 대한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고 있어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추모식을 통해 순국 선열과 호국 영령의 명복을 빌며 올바른 역사의식과 애국정신을 그려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 인터넷청도신문

올해 이서중학교는 학생 자치회 중심으로 호국 통일 답사준비단을 기획하여 1년 프로젝트를 기획중이다. 칠곡 및 왜관 답사와 DMZ 방문 등 2차례 답사를 통해 애국 사랑과 통일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학생들 스스로 호국통일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정한호 기자  chd00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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