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신문 시작페이로 설정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회농업종합지역경제농업행정종합

최종편집:2019-09-10 오후 03:21:13

전체기사

사회

농업종합

지역경제

농업행정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경제 > 농업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농업도 변해야 산다

새로운 고소득작목 재배현장을 찾아서..

2019년 09월 10일(화) 10:32 [인터넷청도신문]

 

ⓒ 인터넷청도신문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청도군의 미래지향적 농업정책 실현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고소득 작목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농업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에 이승율 군수는 8월 22일 청년귀농인으로 신소득 대체작목 개발에 열정을 쏟고 있는 하늘담은 농원 김희수(매전면 남양리)대표의 농장을 찾아 “감, 복숭아를 대체할 수 있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신소득 작목개발로 일부 과수에 편중된 청도군의 농업구조를 탈바꿈하여 「농업도 변해야 산다」”는 점을 강조했다.
더불어, 농업경쟁력을 갖춘 특화된 청도군이 되기 위해서는 고품질 안전농산물생산 확대와 다각적인 농산물유통 판로개척, 수출농업 활성화를 비롯한 청도군의 농업정책과 지원도 신농업소득원 발굴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수(하늘담은 농원)대표는 2013년 부산에서 청도로 귀농하여 딸기, 멜론 등 시설하우스 농사를 시작하여 고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귀농초기 청도군농민사관학교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단순생산보다는 가공?유통?체험?관광을 연계한 고부가가치 농업 실현을 꿈꾸고 있다.
하늘담은 농원의 김희수 대표 부부는 특히, 기후변화에 대응한 아열대 작물로 애플망고와 파파야 재배를 시작으로 신세대 과일인 체리를 식재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인 수확을 앞두고 신소득작목으로 부농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도전하는 열정으로 뭉쳐진 청년 귀농인의 대표적 모범사례이다.
이승율 군수는 “앞으로 청도군은 기후변화 대응한 규모화된 열대작물 특화단지육성과 체험관광테마파크 조성을 통해 다양한 상품개발로 새로운 농업소득원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종열 기자

정한호 기자  chd0005@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인터넷청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터넷청도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빈 점포가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

청도군 풍각시장, 새 단장 마치고 ..

" 대청회" 피서철 관광객 맞이, 생..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이선희..

사랑한데이 ♡ 청도복숭아 향기에 ..

청도군, 일본의 백색국가제외결정 ..

청도군 다문화가정 초등학생자녀

청춘은 버스타고 도보여행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1..

청도작은도서관 리모델링 완료 7. 2..

최신뉴스

청도군의회, 대대적인 무궁화호 감..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  

감 꼭지들림  

재경향우회 회장(유신산업대표 이..  

경북도지사 추석인사  

고려시대 청도군(淸道郡)의 부침(..  

각북면 건강마을「건강리더 역량강..  

금천면 자율방범대 및 어머니경찰..  

청도군 농촌살리기 정책포럼  

청도군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  

청도군보건소, 청도라이온스클럽과..  

‘독(讀)독(讀)독(讀)! 책이 노크..  

청도반시 수매,폐기 관련 대군민 ..  

청도군, 토속 어족자원 보전을 위..  

청도군의회, 제258회 임시회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인터넷청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5-81-12007 / 주소: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청화로 71-11 / 발행인: 정한호 / 편집인 : 장재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한호
mail: chd0005@hanmail.net / Tel: 054-371-0005 / Fax : 054-371-077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58 / 등록일 : 2010년 12.6일
Copyright ⓒ 인터넷청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