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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건강” 두 번째

옛날 시골집에서 추운 겨울날 문틈사이로 부는 칼바람은 마치 살을 베듯이 차고 예리한 바람이었다. 이를 풍수에서는 사람은 문틈에서 쏘아대는 바람에 병이 나는 것이지, ..
[ 2020년 09월 01일]

“바람과 건강” 첫 번째

풍수지리는 수천 년간 인류의 경험이 축적된 노하우로 바람과 물과 땅의 이치를 다루는 학문이다. 풍수(風水)의 풍(風)은 바람을 뜻한다. 그런데 어째서 바람이 가장 앞에 ..
[ 2020년 08월 12일]

“장자(長子)와 차자(次子)가 잘되는 땅” 두 번째

서울은 장자의 땅이 아닌 차자의 땅으로 알려져 있는데, 조선 왕조의 왕통이 어떻게 이어졌는지 살펴보기로 한다. 조선 제14대 왕 선조(宣祖)는 중종의 문정 왕후 윤씨 소..
[ 2020년 07월 24일]

“장자(長子)와 차자(次子)가 잘되는 땅”

서울은 풍수지리상 장자(長子)가 잘 안되고 차자(次子)가 잘되는 땅이라 전해지고 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서울은 큰아들보다는 차남 이하가 잘되어 장자의 땅이 아니라는 ..
[ 2020년 07월 10일]

“양택·음택풍수의 구성”

풍수는 바람과 물로 대변되는 자연현상을 인간 생활 속으로 끌어들여 그 편리성을 추구함으로써, 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 풍수는 사는 동안에는 양택풍수..
[ 2020년 06월 26일]

“자생풍수”

풍수지리는 수천 년간 전해 내려온 한국의 전통 사상이다. 특히 이러한 사상은 중국과 다른 우리 풍수의 제 모습을 밝힌 자생풍수를 등장하게 하였다. 고유한 우리의 자생..
[ 2020년 06월 18일]

“풍수는 인간의 본질”

풍수”라는 말은 언제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 아득히 먼 옛날에는 바람과 물이 가장 중요한 주거의 입지 조건이었다. 태풍과 같이 강한 ....
[ 2020년 05월 26일]

“풍수의 기원”

풍수의 기원에 관한 논의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진다. 하나는 한반도 자생설이고 다른 하나는 중국으로부터의 도입설이다. 먼저 가장 극단적인 자생 풍수지리설의 주장은..
[ 2020년 05월 18일]

양윤석의 풍수산책

강원도 춘천시 서면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박사마을이다
[ 2020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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