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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칼럼 > 김웅래 촌장의 소소한 청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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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8)”

낙엽에 푹 덮힌 돌길을 와석거리는 발자국 소리를 내며 개천을 따라 오른다. 맥반석이 흩어져 있는 개울은 차를 끓여 마시고 싶도록 맑은 물이 그득히 흐른다. 두꺼비 바위..
[ 2019년 11월 26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7)”

좁은 길을 올라가려는데 마침 앞에 경운기가 나타난다. 대개는 불쑥 나타난 경운기들은 잠시 도로를 달리다가 곧 담을 따라 옆으로 사라지거나 열려진 자신의 대문을 통해 ..
[ 2019년 11월 11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6)”

몇 달 동안 커피에 빠져있었다. 커피관련 책도 계속해서 읽었다. 원두도 이것저것 좋다는 것을 사서 핸드드립으로 내려 마셨다. 어느 책을 읽으니 ‘융 드립 커피’가 좋아..
[ 2019년 10월 25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5)”

시골에 사는 재미가 어떠냐고 친구들이 가끔 묻는다. 물론 계절이 가져다주는 하늘과 벌판과 숲의 색깔이 바뀌는 재미도 있지만, 작은 모임도 눈에 띄는 그런 소소한 재미..
[ 2019년 10월 10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4)”

간혹 멍 때리고 있고 싶을 때가 있다. 책도 읽지 않고 TV도 안보고 생각도 안하고 그냥 있고 싶다. 그런때는 혈관에 흐르는 피도 주인의 눈치를 살피느라 잠잠히 흐르고 있..
[ 2019년 09월 24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2)”

세상에서 제일 뜨거운 복숭아는? ‘천도복숭아‘다. 온도가 1000도나 되니 제일 뜨거울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복숭아는? ‘청도복숭아’다. 나는 청..
[ 2019년 08월 22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1)”

휴가철과 여름 방학이 겹친 요즘 청도에 많은 문화행사가 열린다. 각 면단위로 열리는 작은 음악회와 7월말 운문땜 하류보에서 개최된 한 여름밤의 열린음악회 그리고 최근..
[ 2019년 08월 08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0)”

‘청도의 멋’이란 땀 흘려 일한 후 시원한 바람이 지나는 그늘 아래서 쉬는 휴식 같은 거다. ‘청도의 맛’이란 삼계리 계곡에서 등목을 한 후 산 그늘에 앉아 과즙이 꽉..
[ 2019년 07월 26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9)”

경북관광 50선 선정위원회에 참여하게 됐다. 첫째 시군 추천 자원인데 그중에서 축제성 이벤트는 제외하고, 둘째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 결과 분석, 셋째 정부 및 유네..
[ 2019년 07월 11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8)”

청도 고택 음악회가 ‘선암서원’ 앞마당에서 열렸다. 며칠 전부터 SNS에 소식을 알리는 내용이 열심히 올라왔다. 마침 서울에서 집사람도 내려와서 함께 가기로 했다. 고..
[ 2019년 06월 26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7)”

에덴동산의 선악과가 어쩌면 커피나무에 열린 커피열매였을 지도 모른다는 가설을 듣고 선 듯 동의는 안했지만, 참 재미난 발상이라 생각해서 박수를 친 적이 있다. 게다가..
[ 2019년 06월 11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6)”

5월 하순 청도읍성의 작약 꽃밭은 계절을 황홀하게 만든다. 부드럽지만 힘 있게 퍼져나간 초록의 잎사귀들 사이사이에 피어난 진홍의 꽃잎 그리고 노란 꽃술의 조화는 나..
[ 2019년 05월 23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5)”

남산 도서관에서 있었던 얘기라고 들었다. 주변에 안중근 의사 기념관도 있고 N타워 쪽으로는 넓은 정원도 있다. 그 정원엔 주인 없는 소형 문고 책장이 있어서 벤치에 앉..
[ 2019년 05월 10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4)”

‘철가방극장’은 10여년 동안 청도의 대표적인 코미디공연장으로 많은 업적을 남기고 그 영향은 엄청난 힘을 발휘했다. 비록 개그맨 지망생들로 꾸며지는 공연이었지만 때..
[ 2019년 04월 25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3)”

vv카페나 술집처럼 일터와 가정 사이에 존재하는 또 하나의 장을 사회학자 레이 올덴버그(Ray Oldenburg)는 ‘제3의 공간’이라 불렀다.
[ 2019년 04월 10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2)”

아주 적은 카페인데 손님들이 복작거린다. 반대로 크고 넓은 카페인데 손님이 한산하다. 이유는 뭘까.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청도를 찾는 관광객들과 페북이나 인스타그..
[ 2019년 03월 27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1)”

수십년전 미국 중동부의 한 두메산골에 “나딘 스테어”라고 불리우는 한 할머니가 살았다. 그녀는 85세가 되던 날 짧은 글 하나를 썼다. 시인도 작가도 아닌 평법한 할머..
[ 2019년 03월 12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0)”

여행 중 우연히 어떤 마을에 내렸는데 축제가 열리고 있다거나, 일상적이지 않은 반짝 세일을 하는 주말장터 같은 특별한 순간을 맞게 되었을 때 마음이 들뜬다. 우린 그 ..
[ 2019년 02월 27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39)”

올해 초 홍대 앞에 있는 ‘포담’이란 찻집에 가기로 하고 밤에 찾아 갔더니 문이 닫혀 있있다. 창문 밖에서 몸을 이리기웃 저리기웃 흔들며 안을 들여다보고 온 적이 있는..
[ 2019년 02월 14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38)”

벌판의 뚝을 걸어보라. 의미 없이 부는 바람이 있으랴. 두 팔로 막아도 벌판엔 바람이 분다. 벌판이라고 해서 말동무가 없겠는가? 중심을 흐르는 개울가에 느티나무, 얼음..
[ 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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