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신문 시작페이로 설정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조기동 농업칼럼예원호 수필방서영윤의 남산전망대박윤제 이야기 향토사김웅래 촌장의 소소한 청도 이야기

최종편집:2019-08-22 오후 03:22:00

전체기사

조기동 농업칼럼

예원호 수필방

서영윤의 남산전망대

박윤제 이야기 향토사

김웅래 촌장의 소소한 청도 이야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포토 > 칼럼 > 김웅래 촌장의 소소한 청도 이야기

최종편집 : 2019-08-22 오후 03:16:21 |

출력 :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2)”

세상에서 제일 뜨거운 복숭아는? ‘천도복숭아‘다. 온도가 1000도나 되니 제일 뜨거울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복숭아는? ‘청도복숭아’다. 나는 청..
[ 2019년 08월 22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1)”

휴가철과 여름 방학이 겹친 요즘 청도에 많은 문화행사가 열린다. 각 면단위로 열리는 작은 음악회와 7월말 운문땜 하류보에서 개최된 한 여름밤의 열린음악회 그리고 최근..
[ 2019년 08월 08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0)”

‘청도의 멋’이란 땀 흘려 일한 후 시원한 바람이 지나는 그늘 아래서 쉬는 휴식 같은 거다. ‘청도의 맛’이란 삼계리 계곡에서 등목을 한 후 산 그늘에 앉아 과즙이 꽉..
[ 2019년 07월 26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9)”

경북관광 50선 선정위원회에 참여하게 됐다. 첫째 시군 추천 자원인데 그중에서 축제성 이벤트는 제외하고, 둘째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 결과 분석, 셋째 정부 및 유네..
[ 2019년 07월 11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8)”

청도 고택 음악회가 ‘선암서원’ 앞마당에서 열렸다. 며칠 전부터 SNS에 소식을 알리는 내용이 열심히 올라왔다. 마침 서울에서 집사람도 내려와서 함께 가기로 했다. 고..
[ 2019년 06월 26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7)”

에덴동산의 선악과가 어쩌면 커피나무에 열린 커피열매였을 지도 모른다는 가설을 듣고 선 듯 동의는 안했지만, 참 재미난 발상이라 생각해서 박수를 친 적이 있다. 게다가..
[ 2019년 06월 11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6)”

5월 하순 청도읍성의 작약 꽃밭은 계절을 황홀하게 만든다. 부드럽지만 힘 있게 퍼져나간 초록의 잎사귀들 사이사이에 피어난 진홍의 꽃잎 그리고 노란 꽃술의 조화는 나..
[ 2019년 05월 23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5)”

남산 도서관에서 있었던 얘기라고 들었다. 주변에 안중근 의사 기념관도 있고 N타워 쪽으로는 넓은 정원도 있다. 그 정원엔 주인 없는 소형 문고 책장이 있어서 벤치에 앉..
[ 2019년 05월 10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4)”

‘철가방극장’은 10여년 동안 청도의 대표적인 코미디공연장으로 많은 업적을 남기고 그 영향은 엄청난 힘을 발휘했다. 비록 개그맨 지망생들로 꾸며지는 공연이었지만 때..
[ 2019년 04월 25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3)”

vv카페나 술집처럼 일터와 가정 사이에 존재하는 또 하나의 장을 사회학자 레이 올덴버그(Ray Oldenburg)는 ‘제3의 공간’이라 불렀다.
[ 2019년 04월 10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2)”

아주 적은 카페인데 손님들이 복작거린다. 반대로 크고 넓은 카페인데 손님이 한산하다. 이유는 뭘까.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청도를 찾는 관광객들과 페북이나 인스타그..
[ 2019년 03월 27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1)”

수십년전 미국 중동부의 한 두메산골에 “나딘 스테어”라고 불리우는 한 할머니가 살았다. 그녀는 85세가 되던 날 짧은 글 하나를 썼다. 시인도 작가도 아닌 평법한 할머..
[ 2019년 03월 12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40)”

여행 중 우연히 어떤 마을에 내렸는데 축제가 열리고 있다거나, 일상적이지 않은 반짝 세일을 하는 주말장터 같은 특별한 순간을 맞게 되었을 때 마음이 들뜬다. 우린 그 ..
[ 2019년 02월 27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39)”

올해 초 홍대 앞에 있는 ‘포담’이란 찻집에 가기로 하고 밤에 찾아 갔더니 문이 닫혀 있있다. 창문 밖에서 몸을 이리기웃 저리기웃 흔들며 안을 들여다보고 온 적이 있는..
[ 2019년 02월 14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38)”

벌판의 뚝을 걸어보라. 의미 없이 부는 바람이 있으랴. 두 팔로 막아도 벌판엔 바람이 분다. 벌판이라고 해서 말동무가 없겠는가? 중심을 흐르는 개울가에 느티나무, 얼음..
[ 2019년 01월 28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37)”

떡국이 엄청나게 위혐한 식품이라는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다. 떡국은 각종 성인병과 더불어 고혈압이나 당뇨, 암, 골다공증, 치매 등 노인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들어났다. ..
[ 2019년 01월 07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36)”

성탄이 왔다. 교회 설교단 위엔 예쁜 트리가 빤짝인다. 내가 어렸을 때 주일학교에 다니던 시절 우리 교회엔 동화작가 선생님이 계셨다. 그해 성탄 때에는 기독교 잡지에 ..
[ 2018년 12월 21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35)”

지난주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 순례를 다녀왔다. 두 나라는 “나사렛 예수”라는 마켓팅에 성공했기 때문에 존재하는 나라처럼 느꼈다. 게다가 청년 예수를 둘러싸고 있는 1..
[ 2018년 12월 07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34)”

요즘 예식장이 바쁘다. 제자가 찾아와 주례를 부탁했다. 어렵게 부탁했는데 쉽게 들어줬다. 먼 옛날 나도 생각해 보면 주례부탁이 가장 힘든 일 중의 하나였던 걸 알기 때..
[ 2018년 11월 12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33)”

아내가 2주만에 청도에 온다 남성현 역으로 마중을 나간다 기차가 서울에서 힘겹게 온다 아내는 먼 맨 앞칸에서 내린다 집에와 냉동실에 아꼈던 홍시 접시 위에 ..
[ 2018년 10월 26일]

   [1]  [2] [3]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만희 의원 “농협창립 58주년” ..

삶의 보람! 가족이 함께여서 더 의..

삶의 보람! 가족이 함께여서 더 의..

제8대 청도군의회 개원1주년

청도군노인복지관, 실전 대비 합동..

절차 무시한 개발허가 논란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 외래산부..

빈 점포가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

이승율군수 민선7기 1주년

소하천 철 구조물 불법 설치로 말썽

최신뉴스

늦여름, 초가을 감 병해충방제  

고려시대 청도군(淸道郡)의 부침(..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  

청도시장, 증발냉방장치 설치  

청도 농산물 가공식품 수출을 위한..  

이동식 CCTV 설치로 쓰레기 불법투..  

이승율군수 무더위 속 행정안전부 ..  

한국자유총연맹 청도군지회  

청도에서 일어난 그날 밤  

함께 해요, 꽃 노년 행복 인문학당  

바르게살기운동 청도군협의회 사랑..  

100인 토론회 10대의제 100대사업 ..  

동곡재 폐기물 불법투기 현장에서 ..  

이만희의원,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  

상공인협의회 일본수출규제관련 간..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인터넷청도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5-81-12007 / 주소: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청화로 71-11 / 발행인: 정한호 / 편집인 : 장재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한호
mail: chd0005@hanmail.net / Tel: 054-371-0005 / Fax : 054-371-077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58 / 등록일 : 2010년 12.6일
Copyright ⓒ 인터넷청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