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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0-03-26 오전 09:4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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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不淨)탄다. 저리가라

지금 나이지긋한 사람들은 예전에 어릴 때 어른들이 정신(淨身)드릴 때 곁에서 떠들거나 하면 거뜩하면 ‘부정탄다 저리가라’ 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 이때 부정이..
[ 2020년 03월 26일]

정월 대보름날의 기억

정월 대보름이면 줄다리기와 달집태우기를 해오던 근간에 조류유행병. 가축 유행병 등으로 축제를 못 열고 지나 갔었는데 올해는 인간의 유행병으로 축제를 건너뛰었다.
[ 2020년 02월 25일]

정월 대보름날의 기억

정월 대보름이면 줄다리기와 달집태우기를 해오던 근간에 조류유행병. 가축 유행병 등으로 축제를 못 열고 지나 갔었는데 올해는 인간의 유행병으로 축제를 건너뛰었다.
[ 2020년 02월 25일]

선행(善行)을 하면 관상(觀相)도 바뀐다.

예전에는 해가 바뀌면 토정비결을 많이 봐 왔다. 토정비결은 조선 중기에 대학자이자 기인이었던 토정이지함(土亭李之函) 선생께서 천지의 운세를 가늠한다는 주역(周易)..
[ 2020년 02월 12일]

그때는 몰랐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주변을 둘러보면 남의 일같이 지나왔던 일들이 세월이 흘러 내 앞에 다가오니 바로 내일이었다. 자식을 두지 않은 나는 어떻게 생을 마감해야 남에게 ..
[ 2020년 01월 22일]

청도전기역사관(전기박물관)이 왜 필요한가?

지금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지자체의 역사의식이다. 많은 지역에서 각자 지역에 있었던 일들, 어찌보면 있었는지 없었는지 알 수 없는 것들도 포럼등을 통해 ....
[ 2020년 01월 09일]

우리나라도 모계사회(母系社會)로 돌아가는가?

노인들이 많이 들끓는 곳은 아마도 병원이 아닌가 싶다. 그중에서도 대형병원에는 더 많은, 노인들이 의존하는 곳이라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닌 듯 싶다.
[ 2019년 12월 26일]

변화 많았던 매전면(梅田面)

매전면은 청도의 최초 사찬읍지인 『오산지(鰲山志)』의 기록이전에는 매전면의 행정구역변천사항은 상세하게 알 수 없다. 『오산지(鰲山志)』에는 지금의 매전면 지역에는..
[ 2019년 12월 11일]

안수정등(岸樹井藤)

안수정등이란 안수(岸樹)는 언덕 위의 나무이고 정등(井藤)은 그 나무 아래에 있는 우물(둠벙)이라는 뜻이다. 회심곡에는 “안수정등이 잠깐이니 젊었을제 고행하소”라는 ..
[ 2019년 11월 26일]

『여지도(輿地圖)』

향토사를 연구하면서 이번 여름 많은 공부를 하였다. 특히 조선시대에 그려진 지도를 많이 구하게 되었다. 그중에서 『여지도』를 소개하고자 한다. 다른 지도와 연계해서 ..
[ 2019년 11월 11일]

“보고도 못 믿는다.”

옛날 공자님께서 노나라에서 쫓겨나 제자들을 데리고 전국을 유랑하며 다닐 때 어느 날 양식이 없어 며칠을 굶고 있던 차에 자로(子路)가 쌀을 조금 구해왔다.
[ 2019년 10월 25일]

고려시대 청도군(淸道郡)의 부침(浮沈)

=전호에 이어서 그리고 8살에 불과한 충혜왕의 아들 충목왕이 즉위했는데, 김선장은 이미 원나라에 압송되고 없었다.
[ 2019년 10월 10일]

고려시대 청도군(淸道郡)의 부침(浮沈)

충혜왕 때 청도 출신이었던 김선장이 공을 세워 지군사로 승격되었다는 것이다. 지군사는 후일 군수에 해당하는 지방관이었는데, 종전에 감무를 파견하던 곳에서 지군사를 ..
[ 2019년 09월 24일]

고려시대 청도군(淸道郡)의 부침(浮沈)

= 전호에 이어서... 적들에게 술을 먹여 그 틈을 노린 이가 바로 청도 호장(戶長 : 향리의 우두머리) 백계영(白桂英)이었는데, 이런 사실을 기록한 것은 조선후기에..
[ 2019년 09월 10일]

고려시대 청도군(淸道郡)의 부침(浮沈)

역사의 중요성은 보통사람에게는 아무런 느낌을 받지 못하지만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중요한 일이다. 지금까지 청도는 일관되게 정리된 역사서가 없었다. 군..
[ 2019년 08월 22일]

항왜(降倭) 사가야(沙可也)와 사여모(沙汝某)

그랬기 때문에 조선에 상륙한지 며칠되지 않아 한두 사람이 투항한 것이 아니고 부대(部隊)가 한꺼번에, 투항을, 하였고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총포를 다루는 기술 등을 조..
[ 2019년 08월 08일]

항왜(降倭) 사가야(沙可也)와 사여모(沙汝某)

항왜(降倭)란? 임진왜란 당시 조선에 귀순한 일본병사를 일러 말하기를 항왜(降倭)라고 하고 반대로 조선인으로 일본군에게 투항하여 일본군의 앞잡이가 된 사람들을 말하..
[ 2019년 07월 26일]

인간의 삶 자체가 사고 팔고이다.

인간에게는 사고(四苦)와 팔고(八苦)가 있다. 그러나 삶에 급급하다 보면 그 고통이 고통인 줄 모르고 넘어가는데 잠이 들지 않는 사람에게 밤은 길고 피곤한 나그네에게 ..
[ 2019년 07월 11일]

“와이료(蛙餌料):와이로(蛙餌鷺)”

간혹 우리가 들을 수 있는 말 가운데“ 蛙餌鷺”란 말이 있다. 흔히들 지위가 높은 사람에게 특별하게 잘 해결해 달라고 쓰는 뇌물을 말해서“와이료”라고 한다. 이 말..
[ 2019년 06월 26일]

누구를 위한 일인가?

전호에 이어서..... 요즘의 부모들은 대부분 내 자식만 다치지 않으면 된다. 는 사고(思考)를가지고, 사는 것 같다. 그러면 남의 아들은 다쳐도 괜찮다는 말인가? 사람은 ..
[ 2019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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