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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8)”

낙엽에 푹 덮힌 돌길을 와석거리는 발자국 소리를 내며 개천을 따라 오른다. 맥반석이 흩어져 있는 개울은 차를 끓여 마시고 싶도록 맑은 물이 그득히 흐른다. 두꺼비 바위..
[ 2019년 11월 26일]

안수정등(岸樹井藤)

안수정등이란 안수(岸樹)는 언덕 위의 나무이고 정등(井藤)은 그 나무 아래에 있는 우물(둠벙)이라는 뜻이다. 회심곡에는 “안수정등이 잠깐이니 젊었을제 고행하소”라는 ..
[ 2019년 11월 26일]

고구마 예찬

현재 우리나라는 매년 약 30만톤의 고구마를 생산하고 있는데 수요는 해마다 늘어나는 실정이다. 고구마라고 하면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가난한 사람들이 먹는 구황작물 정..
[ 2019년 11월 26일]

수확 후 감 과원 관리

날씨 탓이긴 하지만 올해는 유난히 병해충피해가 많아 앞으로의 농사에서 병해충방제에 대한 자신감을 잃게 만든 한해였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감 가격이 좋아 내년도 감..
[ 2019년 11월 11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7)”

좁은 길을 올라가려는데 마침 앞에 경운기가 나타난다. 대개는 불쑥 나타난 경운기들은 잠시 도로를 달리다가 곧 담을 따라 옆으로 사라지거나 열려진 자신의 대문을 통해 ..
[ 2019년 11월 11일]

『여지도(輿地圖)』

향토사를 연구하면서 이번 여름 많은 공부를 하였다. 특히 조선시대에 그려진 지도를 많이 구하게 되었다. 그중에서 『여지도』를 소개하고자 한다. 다른 지도와 연계해서 ..
[ 2019년 11월 11일]

“보고도 못 믿는다.”

옛날 공자님께서 노나라에서 쫓겨나 제자들을 데리고 전국을 유랑하며 다닐 때 어느 날 양식이 없어 며칠을 굶고 있던 차에 자로(子路)가 쌀을 조금 구해왔다.
[ 2019년 10월 25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6)”

몇 달 동안 커피에 빠져있었다. 커피관련 책도 계속해서 읽었다. 원두도 이것저것 좋다는 것을 사서 핸드드립으로 내려 마셨다. 어느 책을 읽으니 ‘융 드립 커피’가 좋아..
[ 2019년 10월 25일]

병해충 피해 줄이는 안전 농사

올해는 날씨가 우리 농사를 도와주지 않는 것 같다. 7~8월 동안 흐린 날이 많아 복숭아는 당도가 떨어지고 탄저병과 수확기 낙과도 많았다. 그런가 하면 청도반시도 7월에..
[ 2019년 10월 10일]

고려시대 청도군(淸道郡)의 부침(浮沈)

=전호에 이어서 그리고 8살에 불과한 충혜왕의 아들 충목왕이 즉위했는데, 김선장은 이미 원나라에 압송되고 없었다.
[ 2019년 10월 10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5)”

시골에 사는 재미가 어떠냐고 친구들이 가끔 묻는다. 물론 계절이 가져다주는 하늘과 벌판과 숲의 색깔이 바뀌는 재미도 있지만, 작은 모임도 눈에 띄는 그런 소소한 재미..
[ 2019년 10월 10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4)”

간혹 멍 때리고 있고 싶을 때가 있다. 책도 읽지 않고 TV도 안보고 생각도 안하고 그냥 있고 싶다. 그런때는 혈관에 흐르는 피도 주인의 눈치를 살피느라 잠잠히 흐르고 있..
[ 2019년 09월 24일]

수확 후 복숭아 과원관리

모든 과수농사가 날씨와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복숭아는 특히 날씨에 많은 영향을 받는 과수이다. 올해 복숭아는 초기에 결실이 양호하였고 이후에도 세균성구..
[ 2019년 09월 24일]

고려시대 청도군(淸道郡)의 부침(浮沈)

충혜왕 때 청도 출신이었던 김선장이 공을 세워 지군사로 승격되었다는 것이다. 지군사는 후일 군수에 해당하는 지방관이었는데, 종전에 감무를 파견하던 곳에서 지군사를 ..
[ 2019년 09월 24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3)”

며칠 전 커피로 40년 인생을 살아온 두 분의 대담을 정리한 책을 읽었다. 그들은 생두를 바라보는 시선에서부터 로스팅 그리고 커피를 내리는 방법에 까지 서로의 세계가 ..
[ 2019년 09월 10일]

감 꼭지들림

감은 다른 과실과 다른 점이 많이 있다. 그 중에 하나는 다른 과실에서는 볼 수 없는 꼭지라는 특별한 기관이 있다. 일반적으로 식물에서 꼭지라고 하면 열매가 달린 짧..
[ 2019년 09월 10일]

고려시대 청도군(淸道郡)의 부침(浮沈)

= 전호에 이어서... 적들에게 술을 먹여 그 틈을 노린 이가 바로 청도 호장(戶長 : 향리의 우두머리) 백계영(白桂英)이었는데, 이런 사실을 기록한 것은 조선후기에..
[ 2019년 09월 10일]

늦여름, 초가을 감 병해충방제

올 여름은 비는 많지 않으면서도 흐린 날이 많아 청도의 농업인들에게는 최악의 기후 조건이었던 것 같다. 복숭아는 숙기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일시에 익어 면서 낙과 또..
[ 2019년 08월 22일]

고려시대 청도군(淸道郡)의 부침(浮沈)

역사의 중요성은 보통사람에게는 아무런 느낌을 받지 못하지만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중요한 일이다. 지금까지 청도는 일관되게 정리된 역사서가 없었다. 군..
[ 2019년 08월 22일]

“小小하고 笑笑한 청도 이야기 (52)”

세상에서 제일 뜨거운 복숭아는? ‘천도복숭아‘다. 온도가 1000도나 되니 제일 뜨거울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복숭아는? ‘청도복숭아’다. 나는 청..
[ 2019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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