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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종합발전계획 재검토 요구
경주 미래발전의 청사진을 지시할 ‘경주시장기종합발전계획(안)’ 수립을 두고 경주지역 도심권 시민, 사회단체가 반발하며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교통사망사고 20년째 1위 불명예
경주시가 전국 83개 중소도시 가운데 해마다 교통 사망사고 1위란 불명예의 치욕을 뒤집어 쓴 것으로 드러나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청이 교통사망사고 집계를 시작한 20년 전부터 매년 전국 83개 중소도시 가운데 경주시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이슈-FTA시대와 경주 축산업
한미FTA가 지난 3일 타결되면서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막판까지 양국의 최대 쟁점으로 남아 어려움을 겪은 분야가 농산물 분야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인터뷰-한우협회경주시지부 이종호 지부장
“이제 농민들은 정부를 신뢰할 수가 없다. 한국농업도 멕시코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을까 걱정된다”는 한우협회경주시지부 이종호 지부장은 “이번 한미FTA협상 타결로 한우는 가장 많은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경주신문사 운영위원회
어느 시인의 노래처럼 시간의 흐름이란 덧없는 걸까. 며칠째 지치지도 않고 저렇듯 손사래치는 벚꽃이며 반월성을 덮은 유채꽃이 온 봄을 피었다 지는 것이 덧없는 걸까...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서울시 송파구의회, 경주시의회 방문
서울시 송파구의회 의장 정동수(전국시·군·구의장협의회 회장)의원 일행 30여명은 지난 3일 경주시의회를 방문했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지원사업과 조삼모사
전체적으로 볼 때 제법 많은 사업이 수용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각론에 들어가 그 결과를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면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대부분이 그동안 정부가 약속했지만 지연되었던 사업이거나 역사문화도시조성사업 등 기존사업에서 이미 추진해 오던 사업들 외에 특별한 게 없다는 것이다. 컨벤션센터 및 다목적시설건립, 에너지박물관건립, 신재생에너지연구소 개설 등..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소를 동물원에서만 보게 될지도
한미FTA로 우리 농업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특히 한우와 양돈 등 축산농가의 피해가 극심할 것으로 우려된다. 벌써 한우시장에서 그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시장에서 송아지 값이 20만원, 큰 소의 경우 100만원까지 떨어졌다. 소값 급락을 우려한 농가들이 앞다퉈 팔려하고, 반면 수요는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울릉 이주자 목숨 이어준 명이
울릉도 밥상엔 명이가 있다. 명이 빠진 밥상도 울릉도 밥상일까. 섬 이주자들이 첫 겨울에 마주친 혹독한 추위와 굶주림. 그 절체절명의 순간 하얀 눈 속에 새 눈 틔워낸 싹을 발견하고 목숨을 이었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패트라 특허법률사무소 황병도 대표변리사
21세기를 가리켜 흔히 무한기술경쟁시대라고 한다. 계속적인 신기술의 개발과 독자적인 디자인 및 브랜드의 개발 없이는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이러한 무한기술경쟁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신기술의 개발, 독자적인 디자인 및 브랜드의 개발 못지않게 개발한 기술을 권리화하여 타인이..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다시 건천 지나다가
경주로 갈 때마다 목월 선생이 아름답게 노래했던 건천의 ‘보랏빛 석산’에 눈길이 머물곤 한다. 길가에 자동차를 세우고 한참 바라볼 때도 없지 않다. 지금은 그 산 아래서 언제나 선비처럼 꼿꼿한 이근식 선생이 시의 밭을 정갈하게 갈고 계셔서 더욱 그럴는지 모른다. 하지만 세상이 어지럽고, ‘심한..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소금이야기”
세계적인 장수촌에는 훌륭한 발효식품을 한 두가지씩은 가지고 있다. 한국인의 대표음식을 꼽는다면 된장, 김치, 고추장 등을 들 수 있는데, 이 또한 훌륭한 발효식품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김치 등에는..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알레르기성 비염
코의 점막에는 가느다란 털이 밀집되어 끈끈한 점액을 후비강으로 흘러보내 이물질과 세균을 없애준다. 공기의 필터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이를테면 코는 폐로 들어가는 공기의 통로이면서 동시에 내부에 있는 폐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병장기(兵仗器)를 심산(深山)에 묻은 이유
반짝 반짝 벚꽃 잎이 송이 눈가루마냥 유채꽃위에도 개나리·진달래위에도 하얗게 쌓이고 있다. 보문가는 길은 벚꽃터널이 되어, 최고조의 기분에 냅다 괴성이라도 내지르고 싶다. 정말 세상은 아름다움으로 가득 찬 희망의 동산이라고 할 만하다. 이런 꽃날이 오면 첫사랑이라도 불현듯 나를 찾을 것 같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易 曰 德微而位尊 智小而謀大 無禍者鮮矣
설원에서 이르기를 벼슬자리는 지위가 높아짐에 따라 게을러지고 질병은 조금 나아짐에 따라 더해진다. 재앙은 게으름에서 생기고 효도는 처자를 가지면서 시든다. 이 네 가지를 살펴서 삼가기를 처음과 같이 할지니라...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궁 금 증
서로가 알고 싶어 답답한 마음이 생기는 것을 궁금증이라 한다. 사람은 누구나 호기심(好奇心-새롭고 기이한 것을 좋아하는 마음)이 유발하면 무엇이 어찌 되었는지 알고 싶어한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국민의 믿음이 필요한 원자력 발전
최근 우리 사회의 모든 채널은 한미 FTA 체결로 집중되고 있다. 한미 FTA 체결로 인한 사회 환경의 변화와 경제정책, 각 가계의 체감경기 등의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일 것이다. ‘제2의 을사조약이다’, ‘세계화 추세의 또 다른 선택’ 등등의 상반되는 반응을 보이고는 있지만, 요즘과 같은 하루하루가..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이거사지 비로자나불상 유감
불국사 역 앞의 3층 석탑은 하루빨리 해체되어 남산 염불사지로 가고 일부는 도지동 이거사지로 옮겨져야 한다고 본다. 문화재 산책을 많이 다녀 보지만 성덕왕릉 북쪽 800여 미터 쯤에 있는 이거사지 만큼 많은 것을 생각게 하는 곳도 드물다. 일제시대 총독관저로 옮겨져 지금도 청와대 정원내 침류각이란 정자에 있다는 이거사지 출토 불상은 언제나 원래로 돌아 올..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돌매못 안쪽 ‘못안’ → ‘제내(堤內)’
경주는 지금 활짝 핀 벚꽃으로 인해 거리는 온통 하얀 꽃물결로 춤을 춘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벚나무를 보유하고 있는 경주의 봄 거리는 하얀 벚꽃과 노란 개나리가 펼쳐진 군무는 아름다운 봄의 향연으로 길손들의 발걸음을 놓아주지 않는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포항해양경찰서와 MOU 체결
위덕대 정보통신공학부(학부장 이재성)는 포항해양경찰서 경비통신과(최성대 경정)와 상호 업무 교류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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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새해 1월도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을 지나 하순으로 접어들었..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청도읍 원정리에 있는 박이수(朴貳洙)씨댁은 청도에 유일무이한 99칸 집.. 
청도군 이서면 칠엽2리 대밭골에 자리 잡고 있는 죽림정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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