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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야가 비옥하여 ‘옥야(沃野)’ → ‘오야(吾也)’
봄기운이 깊숙한 산골짜기와 땅속까지 스민 듯, 산과 들이 푸르름에 물들어가고 있다. 천북면 오야마을로 드는 솔버들방천 길섶에는 쑥, 민들레, 냉이, 질경이, 지칭개, 보리뱅이, 엉겅퀴 등 갖가지 들풀들이 따사로운 봄볕에 언 몸을 녹이고 있었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3일
자동차 산업과 IT산업의 상생
남자라면은 누구나 흔히들 말하는 로또가 당첨 되면 구매 순위에 손꼽히는 것이 자동차 일것이다. 어릴적 꿈구는 전격Z작전 키트카는 자동차의 실현이 최종 목표인것은 틀림 없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숭신전(연대미상)
조선 광무 2년(1898년) 군수 권상문이 신라 제4대 탈해왕의 제전으로 창건했다. 창건 당시부터 원래위치인 월성 안에 있던 모습이다. 1980년 월성 안의 민가 철거와 함께 현 위치인 탈해왕릉 옆(동천동)으로 옮겼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달처럼 생긴 ‘달뫼’ → ‘월산(月山)’
내남으로 가는 도로가에 핀 벚꽃이 봄바람에 꽃가루를 흩날리면서 봄의 향연을 펼치고 있었다. 벚꽃은 처음엔 하얗게 피었다가 꽃잎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점점 분홍빛으로 물든다. 기린천변으로 새로 난 길을 달리면서 저만치에 보이는 경주남산과 오릉에서 삼릉까지 펼쳐진 벚꽃물결은 한 폭의 그림이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표암과 표암재(연대미상)
동천동 석탈해왕릉 옆에 있다. 기원전 117년 갑자년에 알천 양산촌장 이알평이 이 바위에 내려와 어둠에 쌓여있는 세상을 밝혔다 하여 ‘밝은 바위’ 즉 ‘박바위’라고 전해온다. 동경잡기(1669년)에는 신라사람들이..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돌매못 안쪽 ‘못안’ → ‘제내(堤內)’
경주는 지금 활짝 핀 벚꽃으로 인해 거리는 온통 하얀 꽃물결로 춤을 춘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벚나무를 보유하고 있는 경주의 봄 거리는 하얀 벚꽃과 노란 개나리가 펼쳐진 군무는 아름다운 봄의 향연으로 길손들의 발걸음을 놓아주지 않는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경주향교(1908)
내물마립간릉 쪽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지게를 지고 있는 남자의 모습이 특히 눈에 띈다. 신라 31대 신문왕 2년(682년)에 국학을 설치해 유학을 가르치던 곳이다. 현재 향교의 창건 연대는 알 수 없으나 고려의 향학, 조선의 향교로 이어져 지방의 중등교육 및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는 역할을 해왔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서촌(瑞村)의 아랫마을 ‘하서(下瑞)’→‘하서(下西)’
하서는 동대산 삼태봉(629m)이 동해를 향해 힘차게 뻗어 내리다가 아름다운 바다 경관에 넋을 놓은 듯 잠시 숨을 멈춘 끝자락에 위치한 마을이다. 하서는 양남면소재지로 행정, 교육, 상업이 집중한 양남의 중심이며, 동해의 맑고 푸른 물결이 넘실대는 청정해안을 끼고 있는 아름다운 해안마을이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강동면안계1리(安溪里)
안계는 경주시 강동면 지역으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전통민속마을인 양동마을의 안쪽(동북)에 위치한 마을이다. 북쪽은 다산리, 서쪽은 안강읍 노당리, 동쪽은 유금리와 포항시 연일읍 자명리에 맞닿아 있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1일
PC대용 UMPC
UMPC는Ultra Mobile PC라 하여 윈도우 XP 타블릿 PC 에디션이 탑재된 휴대용 컴퓨터이다. 기존의 노트북과 다른 점이라면 보다 가볍고 작으며 저렴한 휴대용 PC라 할 수있다. 즉 가볍고 저렴한 노특북이라 생각하면 된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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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새해 1월도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을 지나 하순으로 접어들었..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청도읍 원정리에 있는 박이수(朴貳洙)씨댁은 청도에 유일무이한 99칸 집.. 
청도군 이서면 칠엽2리 대밭골에 자리 잡고 있는 죽림정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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